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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폭염..미세먼지 주의보 까지? 예전과 다른 한국의 여름.
(주)일렉파워전자 조회수 : 683
2016-08-11 13:46:13

날씨 정보


폭염의 기세가 더 강해지면서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덥다고 합니다.


수도권에는 때아닌 미세먼지도 나타나고 있는데요, 아침에 출근할 때 하늘이 뿌열 때가 있습니다.


숨 막히는 폭염 속에 미세먼지까지 말썽입니다.

 


대기가 정체되면서 여름철에 보기 어려운 미세먼지가 수도권에 나타나고 있는데요,

 

현재 서울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가 평소보다 2배가량


짙어져 '주의'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10일 오전 서울 광진구의 미세먼지(PM10) 농도가 222㎍/㎥까지 치솟았습니다.

 

습한 여름에 미세먼지 농도가 황사철 수준으로 올라가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입니다.



하지만 이날 미세먼지 예보는 줄곧 ‘보통’에 머물러 또다시 예보 체계의 허점을 드러냈습니다.

 

무방비 상태에서 미세먼지를 들이마시며 출근길에 나선 시민들은 “새벽부터 미세먼지 농도가 100㎍/㎥를 넘어갔는데

 

정부나 지자체는 일언반구도 없다”며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환경부의 대기오염 정보 사이트인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광진구의 미세먼지 농도가 오전 1시(1∼2시 시간평균) 144㎍/㎥를

 

시작으로 계속 올라 6시에는 222㎍/㎥를 찍었습니다.

 

미세먼지 연평균 기준치(50㎍/㎥ 이하)를 네 배 넘는 수치입니다.

 

미세먼지는 오전 내내 ‘나쁨’ 이상(시간당 81∼150㎍/㎥면 나쁨, 151㎍/㎥ 이상이면 매우 나쁨) 단계를 유지하다

 

낮 12시가 지나서야 ‘보통’으로 떨어졌습니다.
 

 

이날 오전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인 곳은 광진구만이 아닙니다.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24곳이 시간당 80㎍/㎥를 넘겼습니다.

 

인천(208㎍/㎥), 전남(204㎍/㎥), 경기(166㎍/㎥)도 오전 한때 미세먼지 농도가 치솟습니다.
 

세계일보 참고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08/10/20160810003327.html?OutUrl=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