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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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케어 EP UH-101 제품 불량에 대한 생산자의 은닉 사실.
바람소리 조회수 : 32
2017-11-29 10:38:56

 2016.12.22에 11번가를 통해서 아토캐어 살균가습기를 구매했습니다.

늦둥이를 보고 곱게 아프지 않게 키운다고 심려를 기울이면서 구매를 했지요.

그런데, 사용한지 2달도 채 되지 않아서 버퍼음이 나면서 자꾸 꺼집니다.

사용설명서 상에는 물이 없어야 나오는 소린데....

아래쪽에 팬을 입으로 불어가면서 사용하니 어떻게 어떻게 되더라고요.

하지만 너무나도 잦은 버퍼음에 잠든 애기가 자꾸 깨어서 할 수 없이 AS를 보냈지요.

두번 세번 AS를 하고 와도 같은 것이 반복됩니다.

기사님과 통화하니 문제가 없다라는 말고 일축합니다. 최종 AS되어서 온 제품은 사용해보지도 않고

겨울철이 지나서 보관했다가 가을철에 다시 열어서 사용했더니 같은 증상 반복~~~!!!!

할 수없이 사용불가로 판단 환불을 요청했지요.

돌아온건 새 제품.  당연히 새제품은 괜찮겠지 라는 마음에 사용했습니다만 같은증상...

다시 환불을 요청해서 보냈더니 담당기사가 친절한 척... 하면서 수리 내용과 기타 사항을 전화 주더군요.

마지막으로 속아주고 물건 받아서 사용해보니 똑같은 증상... 뭘 수리하고 뭘 고친건지

결국 환불을 요청하니

전형적인 팔면 끝... 이 시작됩니다.

판매처는 일렉에 알아봐라 일렉은 판매처에 알아봐라...

판매처 사장과 이야기 해보니 내가 지금껏 사용하던 가습기가 불량률5%가 넘어가고 나와 같은 분들이 많다고 그제서야 실토하더군요.

결국 전수조사를 해야될 불량률을 감추고 소비자를 농락해가면서 만든 물건 다 팔고 끝내려는 수작이 여실히 보입니다.

일단 나는 환급이 우선이니 여기저기 이야기해도 답없는 이야기만 맴돌길래.... 결국 해답은 욕이 더군요... 곱게 곱게 이야기해도 서로 떠 넘기기 하던것이

욕하고 거칠게 나가니까 꼬리내리고 환급해줍니다가 나옵니다.

 

아직도 판매 되지 않은 상기 제품은 절대 구매 하시지 말기를 바라면서 ......